유튜버로 돈 벌기 전, 소속사 계약과 광고 대행에 대해 현실적으로 고민해야 할 것들
현실적인 MCN 계약, 정말 필요할까? 주변에서 유튜브 채널 좀 키웠다 싶으면 가장 먼저 고민하는 게 MCN(유튜버 소속사)과의 계약입니다. 결론부터 말하자면, '무조건 들어가는 게 좋다'는 말은 절반은 맞고 절반은 틀립니다. 저도 30대 중반 직장인 생활을 병행하며 유튜브를 운영했을 때, 광고가 들어오기 시작하니까 덜컥 겁부터 났습니다. 과연 20~30%의 수수료를 떼어주면서까지 소속사를 끼는 게 맞을까 고민했죠. 실제로 제 지인은 채널 구독자가 10만 명이 넘어가자마자 대형 기획사와 계약했는데,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영상 편집 지원보다는 저작권 관리나 정산 문제로 스트레스만 더 받더군요. '이게 맞나' 싶은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