네이버 메인 배너 광고 단가를 확인하고 든 생각
처음 접해본 네이버 광고 단가표의 위압감 며칠 전부터 사무실에서 조그맣게 사업을 시작하면서 알음알음 홍보를 고민하다가, 결국 네이버 메인 배너 광고까지 기웃거리게 되었다. 솔직히 처음에는 가벼운 마음으로 '배너 광고 좀 올리면 사람들이 들어오지 않을까?' 하는 생각으로 시작했다. 그런데 막상 네이버 디스플레이 광고 공시 단가표를 열어보고는 멍해졌다. P_메인_롤링보드_CPT 항목을 봤는데, 평일 특정 시간대에 한 번 띄우는 비용이 무려 2천3백만 원이라는 숫자가 찍혀 있었다. 이게 진짜 한 시간 동안 노출되는 가격이 맞나 싶어서 눈을 의심했다. 옆에 있던 동료한테 물어봐도 다들 처음 보는 숫자라며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