온라인광고실행사 선택할 때 반드시 확인해야 할 실체와 검증법
온라인광고실행사라는 타이틀을 내건 업체들은 시장에 차고 넘친다. 마케팅이라는 바다에서 길을 잃지 않으려면 광고를 직접 송출할 수 있는 실행사와 단순 중간 유통업자를 구분하는 것부터가 시작이다. 대다수 광고주가 광고비라는 매몰 비용을 경험하는 이유는 구조를 모르기 때문이다. 1차 대행사나 매체사와 직접 계약을 맺는 구조인지, 아니면 대여섯 단계를 거치는 리셀러인지 파악하는 게 우선이다. 광고 시장은 생각보다 단순하다. 광고주가 100만 원을 지불하면 중간 단계마다 수수료가 떼이고, 마지막에 실제 광고를 송출하는 실행사에 도달할 때쯤이면 50만 원 남짓한 금액만 집행되는 경우가 허다하다. 이 비용 누수를 막기 위해서는…